Ken Forrester The FMC Chenin Blanc (current vintage)
슈냉 블랑이 보여줄 수 있는 극상의 맛과 품질 + 향수로 만들어서 매일 뿌리고 싶은 와인.
Viticulture & Vinification
1974년에 심은 부쉬 바인 (Bush vine) 에서 극소량만 선별하여 손으로 수확한 슈냉 블랑입니다.
켄 포레스터는 슈냉 블랑의 왕으로 불립니다. 그의 포도밭 중에서도 특히 오래되고 특별한 품질을 내보이는 소수의 단일 포도밭들 (single vineyard)이 있는데, 이 포도밭들에서 바로 아이콘 레인지 (Icon Range)에 해당하는 최상급 와인이 만들어집니다.
FMC는 아이콘 레인지 중 화이트 와인입니다. 포도밭은 남-서 향을 바라보고 있고 토양은 진흙이 많은 충적토 베이스입니다. 물을 잘 보존하는 특성 덕분에 더운 날씨에도 포도 나무가 45년 동안 잘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완숙한 포도만 선별하여 수확한 후, 섬세한 프레싱을 거쳐 절반은 100% 새로운 프렌치 오크 배럴에, 나머지 절반은 기 사용한 프렌치 오크 배럴에 넣은 후 자연 발효가 이루어집니다.
발효가 끝나면 효모 침전물 (lees)과 함께 젖산 발효가 진행되고, 젖산 발효를 해도 산도가 6.5 g/l 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모든 발효가 끝난 와인은 동일한 오크 배럴에서 이동 없이 효모 침전물과 1년동안 숙성에 들어갑니다. 이 과정에서 오크의 토스트, 바닐라, 스파이스 향들이 와인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켄 포레스터에서 가장 뛰어난 와인이 탄생합니다.
Tasting Note
풍미 강도: H / 당도: Dry / 산도: H / 바디: M+
정말 잘 익은 살구를 한 입 꽉 차게 깨물어 먹는 듯 합니다. 완숙한 포도만 사용해서인지 과실향이 농밀하게 올라옵니다.
꿀 사과, 모과, 무화과, 오렌지 꽃, 노란 살구 등이 한데 뒤섞여 빈틈이 없이 코를 감쌉니다. 거기에 오크 배럴 숙성이 주는 바닐라와 토스트 향이 층을 이루며 마치 향수의 탑 노트와 미들 노트를 즐기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합니다.
보통, 이렇게 향이 풍만하면 알코올의 휘발성 향도 올라오기 마련인데 이 와인에서는 전혀 그것을 느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높은 품질의 와인이 주는 안정감 아닐까요.
잔뜩 기대를 머금고 입에 넣으면 와인의 잔당과 높은 산도가 향과 어우러져 극상의 만족을 선사합니다. 일반적인 다른 드라이 와인보다 잔당이 조금 높긴 하지만, 높은 산도가 균형을 이루고 있어 달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잔당이 과실과 오크의 풍미를 더욱 높여줘 코에서 느낀 향보다 더욱 밀도 있는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피니시의 고소함은 호수의 물결처럼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뵈르 블랑 소스의 도미 구이와 너무 잘 어울리고 장어 소금 구이와 같이 곁들여도 만족스럽습니다. 부드러운 안심 돈카츠, 찹쌀 탕수육과 함께 마셔도 군침이 도네요.
배송안내 (주류를 제외한 제품에 한하여 배송 가능합니다. 주류구매는 케이프밸리와인 하남미사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시거나 카카오톡채널 capevalley_wine 을 통해 스마트오더 주문 후 하남미사 전시장에서 신분증 지참 후 픽업 가능합니다.)
배송 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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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접수 기한이 지난 경우, 제품 및 패키지 훼손, 사용 흔적이 있는 제품은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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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에 심은 부쉬 바인 (Bush vine) 에서 극소량만 선별하여 손으로 수확한 슈냉 블랑입니다.
켄 포레스터는 슈냉 블랑의 왕으로 불립니다. 그의 포도밭 중에서도 특히 오래되고 특별한 품질을 내보이는 소수의 단일 포도밭들 (single vineyard)이 있는데, 이 포도밭들에서 바로 아이콘 레인지 (Icon Range)에 해당하는 최상급 와인이 만들어집니다.
FMC는 아이콘 레인지 중 화이트 와인입니다. 포도밭은 남-서 향을 바라보고 있고 토양은 진흙이 많은 충적토 베이스입니다. 물을 잘 보존하는 특성 덕분에 더운 날씨에도 포도 나무가 45년 동안 잘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완숙한 포도만 선별하여 수확한 후, 섬세한 프레싱을 거쳐 절반은 100% 새로운 프렌치 오크 배럴에, 나머지 절반은 기 사용한 프렌치 오크 배럴에 넣은 후 자연 발효가 이루어집니다.
발효가 끝나면 효모 침전물 (lees)과 함께 젖산 발효가 진행되고, 젖산 발효를 해도 산도가 6.5 g/l 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모든 발효가 끝난 와인은 동일한 오크 배럴에서 이동 없이 효모 침전물과 1년동안 숙성에 들어갑니다. 이 과정에서 오크의 토스트, 바닐라, 스파이스 향들이 와인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켄 포레스터에서 가장 뛰어난 와인이 탄생합니다.
Tasting Note
풍미 강도: H / 당도: Dry / 산도: H / 바디: M+
정말 잘 익은 살구를 한 입 꽉 차게 깨물어 먹는 듯 합니다. 완숙한 포도만 사용해서인지 과실향이 농밀하게 올라옵니다.
꿀 사과, 모과, 무화과, 오렌지 꽃, 노란 살구 등이 한데 뒤섞여 빈틈이 없이 코를 감쌉니다. 거기에 오크 배럴 숙성이 주는 바닐라와 토스트 향이 층을 이루며 마치 향수의 탑 노트와 미들 노트를 즐기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합니다.
보통, 이렇게 향이 풍만하면 알코올의 휘발성 향도 올라오기 마련인데 이 와인에서는 전혀 그것을 느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높은 품질의 와인이 주는 안정감 아닐까요.
잔뜩 기대를 머금고 입에 넣으면 와인의 잔당과 높은 산도가 향과 어우러져 극상의 만족을 선사합니다. 일반적인 다른 드라이 와인보다 잔당이 조금 높긴 하지만, 높은 산도가 균형을 이루고 있어 달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잔당이 과실과 오크의 풍미를 더욱 높여줘 코에서 느낀 향보다 더욱 밀도 있는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피니시의 고소함은 호수의 물결처럼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뵈르 블랑 소스의 도미 구이와 너무 잘 어울리고 장어 소금 구이와 같이 곁들여도 만족스럽습니다. 부드러운 안심 돈카츠, 찹쌀 탕수육과 함께 마셔도 군침이 도네요.
배송안내 (주류를 제외한 제품에 한하여 배송 가능합니다. 주류구매는 케이프밸리와인 하남미사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시거나 카카오톡채널 capevalley_wine 을 통해 스마트오더 주문 후 하남미사 전시장에서 신분증 지참 후 픽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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